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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쿄 맛집 탐방: 꼭 먹어야 할 대표 음식 가이드 (스시, 소바, 몬자야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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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쿄 맛집 탐방: 꼭 먹어야 할 대표 음식 가이드 (스시, 소바, 몬자야키)

도쿄 미식 여행: 전국 각지의 맛이 모이는 일본의 수도

도쿄는 비교적 역사적으로 짧은 도시이기 때문에, 교토나 오사카처럼 전통적인 지역 음식이 많지는 않다. 하지만 일본의 수도인 만큼, 전국 각지의 대표적인 음식들을 도쿄에서 맛볼 수 있다.

그중에서도 도쿄에서 특히 꼭 먹어볼 만한 음식들을 중심으로 소개하고자 한다.

이 페이지에서는 지역별 대표 음식만 간략히 소개하며, 맛집 검색 및 일본 식당 문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통 - 일본여행 맛집 & 식당 문화 편을 참고하면 된다.

니기리스시(握り寿司): 에도 시대 패스트푸드에서 세계적인 미식으로

  • 우리가 흔히 아는 스시의 기원은 도쿄에서 비롯되었다.
  • 원래 스시는 쌀과 함께 생선을 발효시켜 먹는 보존식이었지만, 에도 시대에 바쁜 도시 주민들이 빠르게 먹을 수 있도록 밥을 손으로 쥐고 그 위에 생선을 올려 제공한 것이 오늘날의 스시 형태가 되었다.
  • 일본어로 손으로 쥐다를 뜻하는 니기리(にぎり) 라는 표현을 사용해 정식 명칭은 니기리스시(握り寿司) 라고 부른다.
  • 그 시절 기준으로는 패스트푸드 같은 음식이었다.
일본 스시

도쿄 소바 여행: 메밀의 향긋함과 면치기의 즐거움

  • 에도 시대 당시 패스트푸드의 원조격인 메밀 소바는 지금도 도쿄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다.
  • 메밀 특유의 향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, 소바를 먹을 때 면치기 하며 먹는 것이 좋다.
일본 소바

도쿄의 별미 몬자야키: 철판 위에서 직접 만들어 즐기는 로컬푸드

  • 비주얼만 보면 다른게 떠오를 수 있지만, 맛은 보장되는 일본식 부침개이다.
  •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가 있으며, 철판 위에 기름을 두르고 채소를 먼저 올린 후 철판 주걱으로 잘게 다져준다.
  • 채소의 숨이 죽으면 둥글게 모양을 잡고, 그 안에 밀가루 반죽을 부어 넣는다.
  • 반죽과 채소를 섞어 익히며,
  • 어느 정도 익으면 작은 주걱으로 떠서 한번 더 눌러 익힌 뒤 먹는다.